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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치료
잇몸이 붓고 피가 난다면?
의심하고 치료받으세요!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나눠지는 치주질환은 비교적 가볍게 회복되는 질환으로 치아를 지지하고 있는 주위조직에 염증이 생겨 피가 나고 악취가 나는 질환입니다. 잇몸의 상태에 곧 치아의 상태입니다.
아래의 증상이 있다면 꼭 선한치과에 오셔서 잇몸을 진단받으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를 받으셔서 치아를 상실하지 않도록 하셔야 합니다.
예방치료 (스케일링)
스케일링은 칫솔질로 제거 되지 않는 잇몸과 치아의 치석, 치태를 손상없이 제거 합니다. 구강상태가 양호할 경우 1년에 1회정도 정기적으로 스케일링 받으셔야 합니다.
잇몸보존 (잇몸소파술)
잇몸에서 피가나는 경우는 스케일링으로도 제거되지 못하는 잇몸 안쪽 염증조직이나 치석이 존재하기 때문 입니다. 이럴경우 외과적인 수술방법으로 기구를 이용해 염증과 치태, 치석을 긁어내어 제거 합니다.
치아살리기
(잇몸수술 치은박리소파술)
일반적인 잇몸치료 방법입니다. 질환의 증상이 계속되거나 치료시기를 놓쳤을 경우 잇몸으로 절개하여 결손부위의 육아조직과 잇몸 깊숙이 있는 염증을 제거합니다.
원장님의 잇몸질환 예방법
올바른 양치법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잇몸관리를 합니다. 정기적인 치아 검진과 스케일링으로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하세요.
스케일링은 1년에 몇번 정도 해야 되나요?
건강보험 적용은 1년에 한번이지만, 6개월에 한번이 원칙입니다. 관리가 잘 되시는 분은 1년에 한번 하시면 됩니다.
잇몸질환에 치실을 사용해도 괜찮나요?
치실은 칫솔이 닿지 않는 부분을 닦는 것이므로 잇몸이 안좋으신 분은 꼭 사용하셔야 합니다.
그 밖에 잇몸치료에 대한 코멘터리
양치질과 치실, 치간 칫솔을 잘 사용하시고 6개월에 한번씩은 치과에 방문 하셔서 정기적으로 검사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